仅申请电动车特区,区块链特区流产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7.03 17:04
영상닫기

仅申请电动车特区,区块链特区流产
济州道政府推进的
第4次产业特区指定计划
未得到韩国政府的承认
在与其他地区的竞争中被挤掉。
济州道放弃了数据区块链和化妆品产业
仅向韩国政府申请了电动车特区。
下面请看本台记者的详细报道。

济州特别自治道推进的4次产业特区是数据区块链、化妆品和电动车。
《区块链·化妆品落选1期优先协商对象》
其中,数据区块链和化妆品
未能入选政府的1期优先协商对象。

尽管电动车被纳入了范围
但在追加审议中
被划为需要进行补充完善的产业。
没有相关产业,能否和搞活本地经济联系起来
还存在疑问。
目前, 正在从政府指定的企业接受咨询,
准备电动车特区指定的2期审议。

针对这种情况, 济州特别自治道改变了特区指定的
战略。
《只推进电动车特区指定…区块链、化妆品特区保留》
将只推进目前在接受咨询商谈的电动车特区的指定。

换句话说,将停止推动区块链和化妆品产业特区项目。
据了解,这是仰政府鼻息而做出的决定。

《 卢熙燮(音)/济州特别自治道未来战略局长 》
济州道准备了数据区块链、电动车和化妆品特区,
但是中小企业部给出了先研究一项的意见
这一项就是和电动车相关的,
根据中小企业部的要求正在集中精力(推进)电动车特区……


这是当初意见纷纭的好几个特区同时推进酿成的后果。
《元知事坚持炒成热点的区块链逆转,非常难堪》

特别是区块链项目,
元喜龙再次当选道知事后,
在和总统的恳谈会上提出建议,
坚持把它炒成了热点,结果尴尬不已。


有意见认为,此次道政府采取的策略
让人们觉得区块链和化妆品特区实际上已经变得
举步维艰了



《高龙镐(音)/济州道议会农水畜经济委员长》
应该接受咨询的。专家们做出诊断后……
此次机会失去的话,电动车特区也有可能会失去。
对此应该全力以赴。

济州道推进的4次产业培育计划
在启动之前就因为政府的漠视和其他地方行政区的
排挤而丧失了竞争力。
《王天泉》《高文洙》
KCTV新闻 王天泉 "전기차 특구만 신청"...블록체인 무산
제주도가 추진하는
4차 산업 특구 지정 계획이
정부로부터 외면받거나
다른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블록체인과 화장품산업은 포기하고
전기차 특구만 정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잡니다.
==============================================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4차산업 특구는
블록체인과 화장품, 그리고 전기차입니다.

< 블록체인·화장품 1차 우선협상 대상 탈락 >
이 가운데
정부의 1차 우선협상 대상에
블록체인과 화장품은 선정되지 못했고

그나마 전기자동차가 포함됐지만
추가 심의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업으로 분류됐습니다.

연관산업이 없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될 수 있을 지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정부에서 지정한
업체로부터 컨설팅을 받고 있으며
전기자동차 특구 지정 2차 심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제주특별자치도는
특구지정에 따른 전략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차 특구 지정만 추진"…블록체인·화장품 보류 >
현재 컨설팅을 받고 있는 전기차 하나만
특구 지정을 추진하자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블록체인과
화장품산업에 대한 특구 추진은 보류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같은 결정에는 정부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
제주도는 블록체인, 전기차, 화장품특구를 준비해 왔는데,
중기부에서 먼저 한건을 검토해 보자는 의견을 줬습니다.
그 한건이 전기차 관련 내용이었고
중기부가 요청한대로 전기차 특구 중심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애당초 여러가지 특구를
중구난방식으로 동시에 추진하면서 빚어진 결괍니다.

< 원 지사 꾸준히 이슈화했던 블록체인 뒷전 '머쓱' >
특히 블록체인의 경우 원희룡 지사가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건의하는 등
꾸준하게 이슈화한 사안이었던 터라 결과적으로 머쓱하게 됐습니다.

게다가 블록체인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도 없어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지금의 결과를
낳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로 블록체인이나
화장품 특구는 사실상 어려워진게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인터뷰)고용호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장
컨설팅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전문가들 집단들을 만들어서...
이번 기회를 놓치면 자동차 특구도 날아가는 수가 있어서
이것에 대해 전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4차산업 육성 계획이
시작도 전에
정부의 무관심과
다른 지자체에 밀리면서 경쟁력을 잃고 있습니다.

<왕천천><고문수>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