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右静案件,承认有调查疏忽的部分,要求改善”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7.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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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右静案件,承认有调查疏忽的部分,要求改善”

新任济州地方警察厅长金炳九(音)对高右静案件的“不实调查”舆论,
表示没有满足国民的要求,承认调查工作中有疏忽的部分。

金厅长5日在记者洽谈会上表示,
虽然负责案件的警察应该也尽全力执行调查,而现场调查及搜查过程中,可能有疏忽的部分。


还表示,
由警察厅进行真相调查,
查明问题,
并根据调查结果采取综合性改善方案。


还强调,
将突出以自治警察制度为基础的可视化成果,并通过无签证入境外国人及非法滞留者的预防犯罪工作,
提升济州的安全感。


"고유정 수사, 일부 소홀…개선안 만들 것"

새로 취임한 김병구 제주지방경찰청장이
고유정 사건과 관련한 부실수사 논란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일부 소홀한 점을 시인했습니다.

김 청장은 오늘(5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담당 경찰관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고 했지만
초동수사나 압수수색 과정에서
일부 소홀한 점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청 차원의 진상조사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밝혀질 만큼
조사 결과에 따라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청장은 이와 함께
자치경찰 제도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무사증 입국 외국인,
불법체류자 등에 대한 범죄 예방으로
제주가 안전한 곳이라는 인식을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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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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