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便利店已饱和,需加以管理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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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便利店已饱和,需加以管理

据分析显示,过去10年间,济州地区的便利店挤压小型超市,胡同商圈竞争随之加剧。

韩国银行济州本部发布的
《济州地区流通行业环境变化影响分析资料》显示,
2009年便利店数量为250家,
到2017年增长近4倍左右至9556家。

据此,
道内便利店实际饱和指数为194,
与去年同期相比
停业增加率达92%,
各创下韩国最高纪录。

而,店面面积在165平方米以下的
小型超市大幅减少,
2009年为1100家,
2017年为790家。

韩国银行表示
对失去竞争力的便利店业主
支援自发性结构调整等,
为便利店合理数量应加以管理。


"제주 편의점 과포화 수준…적정관리 필요"

지난 10여 년 동안 제주지역에서 편의점이
소형 슈퍼마켓을 밀어내면서
골목상권 경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지역 유통업 환경변화에 따른 영향 분석 자료를 보면
편의점 수는 2009년 250개에서
2017년 955개로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편의점의 실질포화지수는 194,
지난해 대비 폐업 증가율은 92%로 각각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매장 면적이 165제곱미터 이하인
소형 슈퍼마켓은
2009년 1천 100여 개에서
2017년 790여 곳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경쟁력을 잃은 편의점 업주에 대해
자발적인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등
편의점 수 적정관리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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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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