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民艺总将参与反日运动..."集中抗日"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12 16:58

济州民艺总将参与反日运动..."集中抗日"

社团法人济州民艺总和韩国民族艺术团体总联合会本月8日发表联合声明,宣布要参加反日运动。

这些团体表示,即将迎来光复节,
日本不仅采取了第二次经济报复措施,还中断和平少女像展等,
对艺术领域进行镇压和压迫。

与此同时,这些团体还强调:
直到日本道歉和赔偿,
将凝聚民族艺术力量集中抗日到底,
对日本商品不屑一顾。

제주민예총, 반일 운동 동참…"항일투쟁 집중"

사단법인 제주민예총과 한국민족예술단체 총연합회가
오늘(8일) 공동 성명을 내고
반일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일본이 광복절을 앞두고
제2의 경제보복 조치를 취했을 뿐 아니라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 등
예술적 탄압과 압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이 온전히 이뤄질 때까지
민족예술의 역량을 모아 항일 투쟁에 집중하고
일본상품은 쳐다 보지도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