租赁汽车总量制度受挫…因业界反对允许增车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19 16:33
租赁汽车总量制度受挫…因业界反对允许增车

租赁汽车总量制度继大企业诉讼之后,由参与自主减少车辆的企业纷纷提出反对,正在受挫。

对参与自主减少租赁汽车制度的企业提出的增车要求,道政府表示
达到目标50%的企业,可以临时增车。

据此,自实行租赁汽车总量制后减少的占40%的1094辆租赁汽车将会增加。

济州道政府表示,
面临盛夏旺季的到来,
参与减少租赁汽车的企业的损失
相对较大,
从公平性角度出发,允许临时增车。


렌터카 총량제 차질…업계 반발에 증차 허용

렌터카 총량제가
대기업 업체들의 소송에 이어
자율감차에 참여한 업체들이 반발하면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자율감차에 참여한 업체들의 증차 요구에
목표의 50%를 달성한 업체에
한시적으로 증차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렌터카 총량제 시행 이후 감차된
렌터카의 40%에 이르는 1천94대가
증차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감차에 참여한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어
형평성 차원에서 증차를 허용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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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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