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柑橘专利费纠纷? 种子市场波动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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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柑橘专利费纠纷? 种子市场波动
随着日本首次对柑橘品种
提出了权力要求,
专利使用费纠纷正在扩散。


济州地区农作物对日本产种子的依赖度很高,
制定相关对策迫在眉睫。

下面请看本台记者的报道。

《大静邑新坪里》
这家柑橘种植农户自2013年起
引进日本产种苗
进行栽培。


《栽培日本产柑橘品种已6个年头》
和其他品种相比,收获期短,没有病虫害
因此已经栽培6年了。

《日本,首次对本国柑橘品种主张权益》
但是最近,发生了意想不到的问题。

日本首次对本国的柑橘品种
提出了权利要求。


6个申请品种中
岛内200多家农户栽培的2个品种
的临时保护权从去年开始生效。

因此,相关柑橘苗木停止销售
从国立种子院的审查开始最终定位受保护品种的话
将征收种苗的专利使用费,农民们对此格外关注。‘

不仅是柑橘,岛内主要农作物对
日本产种子的依存度都很高。

这样看起来,连种子市场
都被日本所左右。

全部种子都由日本进口的
花椰菜过去10年间种子费用增长了38%;
卷心菜也在最近三年上涨了25%。

由于日本经济报复措施
种子也受到了影响
预计由此带来的波及效果将更为严重。

实际上,2010年
随着国产洋葱品种“欣欣波尔”的栽培量不断增加
产生了日本主要种子价格下跌的效果。

这也是具备价格和商品竞争力的品种亟待实现
国产化的理由。
《王天泉》《玄侊训》
KCTV新闻 王天泉








일본 감귤 로열티 분쟁?…종자 시장 '파장'
일본이 감귤 품종에 대해 처음으로
권리를 요구하면서 로열티 분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밭작물의 일본산 종자 의존도가 커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
< 대정읍 신평리 >
지난 2013년부터 일본산 묘목을 들여와 재배하고 있는
감귤 농가입니다.


<6년째 일본산 감귤 품종 재배 >
다른 품종보다 수확이 빠르고
해거리가 없어 6년째 같은 품종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 일본, 자국 감귤 품종에 처음으로 권리 주장 >
그런데 최근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습니

일본이 자국 감귤 품종에 대해
처음으로 권리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개 출원 품종 가운데
도내 200여 농가가 재배하는 품종 두 개에 대해
지난해부터 임시보호권이 발효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감귤 묘목은 판매가 중단됐고,
국립 종자원 심사에서 최종 보호종으로 결정되면
묘목에 로얄티까지 부과될 수 있어 농가는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감귤 뿐 아니라 도내 주요 밭작물들이
일본산 종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

이렇다보니 종자 시장도
일본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전량 종자를 갖다쓰는
브로콜리는 지난 10년 사이 종자 대금이 38% 상승했고,
양배추도 최근 3년 사이 25%나 올랐습니다.


일본 경제 보복조치가
종자까지 미치게 될 경우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지난 2010년
국내산 양파 '싱싱볼'이 출원되고 재배량이 늘어나면서
일본 주력 종자 가격이 떨어지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격과 상품 경쟁력을 갖춘
품종 국산화가 시급한 이유입니다.
<왕천천><현광훈>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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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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