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成旼、李升亚议员称“日本领事馆,应出售房产”
日前,KCTV通过新闻焦点报道过有关日本领事馆持有的老衡洞土地弃置问题,对此,道议会敦促日本领事馆尽快出售房产。
姜成旼、李升亚议员16日
通过报道资料称,
驻济州日本领事馆购买土地以后
一直弃置,此举与当初购买计划全然不同,令人怀疑别有意图。
据此,要求领事馆
提交购买房地产的经过及不使用理由,
以及日后使用计划。
与此同时,还表示,
为了让道民作为公益空间使用,
需要道政府对房地产收购进行协商,
为此,在下届临时会议上,
将对“敦促日本领事馆出售房地产决议案”进行探讨。
강성민·이승아 의원 "日영사관, 부동산 매각해야"
KCTV가 카메라포커스를 통해 보도한
일본국총영사관 소유 노형동 토지 방치 문제와 관련해
도의회 차원에서 부동산 매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강성민, 이승아 의원은 오늘(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이
부동산을 매입한 이후 아무런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있어
당초 의도와는 달리
다른 이득을 생각하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영사관 측은
부동산 매입 경위와 활용하지 않는 이유,
향후 활용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도민의 공익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주도가 부동산 매입 협의에 나서야 하고
다음 임시회에서
부동산 매각 촉구 결의안을 발의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