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年交通诱发负担金为105亿韩元…济州机场“最多”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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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年交通诱发负担金为105亿韩元…济州机场“最多”

从明年10月起,将首次征收交通诱发负担金。预计征收金额达到100亿韩元左右。


据济州道政府和行政市表示,
为计算交通诱发负担金通知金额
进行的全面调查结果显示,
征收金额暂定为105亿韩元。


负担金最多的地方是济州国际机场,每年要交4亿3千多万韩元、
其次为济州乐天酒店交通诱发负担金为3亿8千多万韩元、
济州国际会展中心为3亿5千多万韩元等。



最终征收金额将会考虑各建筑物
是否履行交通量减少计划和业绩等,
明年8月左右最终确定。

내년 교통유발부담금 105억…제주공항 '최다'

내년 10월부터
교통유발부담금이 처음으로 부과될 예정인 가운데
부과금액은 1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행정시에 따르면,
교통유발부담금 고지금액 산정을 위한 전수조사 결과
부과금액은 모두 10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부담금이 가장 많은 곳은 제주국제공항으로
연간 4억 3천여 만원,
이어 롯데호텔제주가 3억 8천여 만원,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억 5천여 만원 등입니다.

최종 부과금액은
건물별 교통량 감축 이행 계획과 실적 등을 검토해
내년 8월쯤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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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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