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制定4.3遗迹综合管理计划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21 17:12
济州道,制定4.3遗迹综合管理计划

济州特别自治道将制定4.3遗迹综合管理计划。

年末,济州道将制定2020年-2025年4.3遗迹维护管理及复原、协调资金方案在内的综合计划。


制定此次综合计划的同时,并行推进维护计划,目前已在禾北坤乙洞和酒精工厂旧址等4.3遗迹30多处进行中。


济州道表示,4.3遗迹维护预计需要300亿韩元的预算,后续会向政府申请国费,希望由政府全额支援。


제주도, 4·3유적지 종합관리계획 수립

제주특별자치도가
4.3 유적지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합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오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4.3 유적지 유지 관리와 복원,
그리고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담은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정비계획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화북 곤을동과 옛 주정공장터 등
4.3 유적지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중입니다.

제주도는
4.3 유적지 정비를 위해
3백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액 국비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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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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