翰林地下水管井中90%被“家畜粪尿”污染严重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8.22 18:15

翰林地下水管井中90%被“家畜粪尿”污染严重

据调查,翰林养猪基地周边90%的地下水管井已被家畜废弃物污染。

济州道保健环境研究院表示,
对翰林养猪基地下流地区地下水
41个管井进行调查发现,
其中占90%的37个管井被家畜粪尿等
动物有机物质所污染,
检测出的氮同位素组合逾8个千分点。

此地区硝酸盐氮浓度为9.9,
逼近环境部规定的标准浓度10。

研究院强调,
经调查确认家畜粪尿为地下水主要污染来源,
因此亟待制定相关对策,
切断养猪场周边污染源。

한림 지하수 관정 90% '가축분뇨' 오염

한림 양돈단지 주변 지하수 관정의 90%가
가축폐기물에 의해 오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한림 양돈단지 하류지역 지하수 관정 41개소를 조사한 결과
90%인 37개소가
질소 동위원소비 8퍼밀 이상으로
가축분뇨 등 동물성 유기물질에 의해 오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 질산성질소 농도도 9.9로 환경부 기준인 10에 육박했습니다.

연구원은
가축분뇨가 지하수 주요 오염원으로 확인된 만큼
양돈장 주변 오염원 차단 관리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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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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