开展非洲猪瘟防控工作实施方案
由于近日在朝鲜及中国等国家蔓延非洲猪瘟疫情,
西归浦市政府表示,开展非洲猪瘟防疫工作实施方案。
首先建立防控对策状况室,
保持24小时应急体系,
每周三指定为全体消毒日,
进一步加强消毒工作。
与此同时,
嘱咐农场如有外国人工作者,
不能接受家乡寄来的装有食物的包裹。
去非洲猪瘟疫情发生国家的道民
回国时禁止搬入畜产品,
回国后5日以内禁止访问畜产农户。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서귀포시가 최근 북한이나 중국 등 주변국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날로 운영하는 등
소독을 강화합니다.
특히 농장 내에 외국인 근로자가 있을 경우
고향으로부터 택배를 통해 음식물을 받지 못하도록
지도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일반 시민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을 여행한 뒤
귀국할 때 축산물을 반입해서는 안 되며
여행 후에는 5일 이상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야 합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