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众交通协议、标准原价计算不合理,揭发35起”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9.09 16:06
“大众交通协议、标准原价计算不合理,揭发35起”

近日,监查结果显示,
2年前改编大众交通体系时
签订的协议更有利于对方企业,
其标准原价也不合理。

根据济州道监查委员会实施的
大众交通体系改编运营实态监查结果显示,
2017年签订的履行协议缺乏
解除及法律效力条款等处罚规定,
是单方面有利于对方企业的不正当协议书。


标准运输原价也
未经现场实地调查
以对方企业提供的资料为基础计算,
比计划增加了近10万韩元,
由此增加了准公营制预算。


与此同时,
某企业将企业代表的母亲冒充企业领导,每月发放约800万韩元的工资。

此外,还揭发了35起不正当事例,
并向济州道政府提出警告及整改处分。
"대중교통 협약·표준원가 산정 불합리…35건 적발"

2년 전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하면서 맺은 협약이
업체 측에 유리하게 체결됐고
표준원가도 부적절하게 산정된 것으로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실시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운영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2017년 맺은 이행 협약은 해지나 효력 조항 등
벌칙 규정 없이
업체 측에 유리하도록 불합리하게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준운송원가도
현장 실사 없이 업체가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산정한 결과
당초보다
10만 원 가까이 증가하면서
준공영제 예산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특히 모 업체는 대표 모친에게
임원 명목으로 매달 8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지급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도
부적정 사례 35건을
적발하고 제주도에 주의와 시정 처분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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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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