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罗园区资本检证重开——项目分水岭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09.09 16:27

吾罗园区资本检证重开——项目分水岭

对济州道内规模最大的开发项目——吾罗观光园区进行投资妥当性审查的资本检证委员会
9月份有望重开。


项目方拒绝了检证委员会的资本预存要求,
在此情况下,检证委员会将作出何种决定
令人瞩目。

下面请看记者的报道。



吾罗观光园区资本检证委员会去年底
对项目方提出了预存自有资金的10%,
即3300亿韩元的要求。

《JCC,不交检证委要求的资金预存》
然而,项目方JCC直到6月,过了缴纳时间也没有
缴纳预存资金。



而是表示
项目最终获批的话
《JCC, 项目获批的话存入1亿美元》
在开工之前将存入1亿美元
开工时将在6个月内
预存工程中标价的50%。


《吾罗观光园区资本检证重开,预计下个月召开委员会》
济州道虽然要求提供补充材料
但是由于没能找到妥协点, 为了不再拖延时间
决定重开资本检证程序.



9月底,预计检证委员会将重新召开,
目前委员们正在就日程进行调整。


《高荣万(音)/济州特别自治道投资招商课长》
因为得出了在公司股东大会上获得批准的话,
将把一亿美元预存到银行的结论,
据此,资本检证委员会上,不管是什么内容,都将
形成最终意见书,提交给道议会。


检证委员会
预计将就项目方详细的“先批准,后预存资金”的方案
探讨投资的可行性。


在项目方已经拒绝检证委员会要求的情况下
委员会是否会再次要求提交补充
还是做出最终检讨意见决定,终止活动?
人们对此格外关注。


如果资本检证结束的话
鉴于第10届道议会时提出的
环境影响评价动议案已经废止
济州道必须提交新的动议案
履行相关流程。

时隔9个月之后,预计重开的
资本验证委员会有望成为
几年来飘摇不定的吾罗观光园区
项目推进的分水岭。

《王天泉》《朴炳俊》
KCTV新闻 王天泉



 오라단지 자본검증 재개…사업 분수령
제주도내 최대규모 개발사업인
오라관광단지 투자 적격성을 심사하는 자본검증위원회가
이번(9월)달 쯤 재개될 전망입니다.

사업자가 검증위원회의 자본금 예치 요구를 거부한 상황에서
검증위원회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왕천천 기자입니다.

==============================================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는 지난해 말.
사업자 측에 자기자본의 10%인
3천 3백억 원을 예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JCC, 검증위 요구한 자본금 예치 안해 >
하지만, 사업자인 JCC는
납입기간인 지난 6월까지 예치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대신,
사업이 최종 승인되면
< JCC, "사업 승인되면 1억 달러 입금" >
착공 전까지 1억 달러를 입금하고,
착공에 맞춰 공사 입찰 금액의 50%를
6개월 동안 예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 재개…다음 달 위원회 예정 >
제주도는 추가 보완을 요구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더 이상 시간을
끌지 않고 자본검증 절차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달(9월)말 검증위원회 개최를 예정으로
현재 위원들과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씽크:고영만/제주특별자치도 투자유치과장>
"회사 주주총회에서 승인해 주면 1억 달러를 은행에 예치하겠다고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이를 갖고
자본검증위원회에서 어떤 내용이든 최종 의견서를
작성해서 도의회에 제출하게 됩니다."


검증위원회는
사업자가 제시한 '선승인 후자본금 예치' 대안을
놓고 투자 적격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미 사업자가 검증위원회의 요구를 거부한 상태에서
위원회가 또 다시 보완을 요구할지
아니면 최종 검토의견을 내놓고 활동을 종료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자본검증이 마무리되면
10대 도의회때 제출한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이미 폐기된 만큼
제주도는 새로운 동의안을 제출해 관련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9개월여 만에 재개될 예정인
자본검증위원회가 수년째 표류하고 있는
오라관광단지 사업 추진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왕천천><박병준>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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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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