露地柑橘产量过剩堪忧…嘱咐农户进行疏果工作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0.07 16:19
露地柑橘产量过剩堪忧…嘱咐农户进行疏果工作

据悉,济州柑橘产量时隔4年,将超过50万吨,露地柑橘产量过剩堪忧。


据济州道农业技术院透露,
今年露地柑橘预计产量为52万8千吨,
继2015年时隔4年,
有望再次超过50万吨。



农业技术院还表示柑橘生产过剩,
会导致价格竞争力下降,
因此呼吁农户,
应主动筛选非商品柑橘以及病虫害果。



노지감귤 과잉생산 우려…열매솎기 철저 당부

감귤 생산량이 4년 만에 50만 톤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잉 생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노지감귤 예상생산량은 52만 8천 톤으로
지난 2015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50만 톤을 넘을 전망입니다.

농업기술원은
가격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비상품 감귤과 결점과,
병해충 감귤을 자발적으로 선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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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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