引发争议的初中高额海外体验学习活动“被取消”
因高额海外体验学习活动而引发争议的济州市某初中的国际交流项目被取消。
济州道教育厅表示,
该初中决定撤回海外体验学习课程计划。
这是因为最近希望参加该活动的学生不多,而且较多的滞留费用会引发学生之间的抵触情绪。
从去年开始,该学校计划
在寒假期间针对低年级学生进行招募,
赴菲律宾姐妹结缘学校,
参加教育及文化体验活动。
而因高达数百万韩元的费用引发了争议。
고액 논란 중학생 해외 체험학습 '취소'
고액 해외 체험학습 '논란'을 빚었던 제주시 모 중학교의
국제교류사업이 취소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중학교는
최근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가 많지 않고
적지 않은 체류 비용으로 학생간 위화감 조성 우려 등을 이유로
추진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해당 중학교는 지난해부터 저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
필리핀 자매 결연학교에서 교육과 문화 체험 참가 신청자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수백만원에 이르는 비용 부담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