层林尽染的汉拿山 … 月底枫叶正红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0.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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层林尽染的汉拿山 … 月底枫叶正红
凉风吹来,早晚温差变大,天气变凉,
让人感到秋意越来越浓了。
汉拿山的枫叶开始染上了红色。
早早为感受秋意而来的登山游客络绎不绝。

下面请看记者的详细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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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汉拿山国立公园>
郁郁葱葱的树木之间,
深深浅浅的红叶随着山的棱线若隐若现。
从上周开始变红的枫叶,
蔓延到了汉拿山道路两侧。

< 美丽的济州枫叶正红 >

绿意盎然的汉拿山,
像是被泼上了红色的水彩,
开始慢慢晕染成红色。


随风摇动的枫叶,
在秋日的阳光下,
绽放出绚丽的色彩。


< 登山游客络绎不绝 >
为欣赏枫叶正红的汉拿山,
感受初秋的韵致而来的登山游客络绎不绝。

与亲朋好友结伴而来的游客
对汉拿山美丽的秋色
赞不绝口。


<林友泰(音) / 大邱广域市达西区>
“第一次跟弟弟一起来济州岛旅行,从灵室路线登山,充分感受到了秋天的宛然景致。

枫叶马上就要变红了,更值得期待。
枫叶从现在开始就要变红了吧?”






沿着山涧行走,
你会被秋天的韵致深深吸引,
而不由自主地停下脚步,
按动相机快门,

像是在山行途中遇到了大自然所馈赠的礼物一样,
忘却身心的疲惫。

<黄东贤 (音) / 大邱广域市西区>
“和朋友一起修学旅行来爬汉拿山,爬山的时候特别累,还差点儿摔倒。


为了留下回忆,拍了照片,看到美丽的红叶,确确实实地感受到了秋意。”


秋意正浓的时节,
悄无声息出现的秋天的使者——枫叶,
虽然比去年晚了两天才变红,
但月底汉拿山将呈现出一片漫山红遍,层林尽染的壮观景象!

<王天泉><金承澈>
KCTV新闻 王天泉



 울긋불긋 한라산 … 이달말 단풍 절정
찬바람이 불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는
일교차가 커지면
가을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한라산에도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일찍이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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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국립공원 >
푸른 나무 사이로 능선을 따라
울긋불긋한 단풍이 수줍게 고개를 내밉니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단풍 물결은
한라산 도로변까지 내려앉았습니다.

< 아름다운 제주 단풍 물들기 시작 >
녹음을 자랑하던 한라산은
붉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은은하게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바람에 살랑거리는 단풍은
내리쬐는 가을 햇살에 고운 빛깔을 뽑냅니다.

< 단풍 소식에 등산객들의 발길 이어져 >
한라산에서 들려온 단풍 소식에
서둘러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산을 찾은 등산객들은
경이로운 풍경에 연신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인터뷰 : 임우태 / 대구광역시 달서구>
"처음 동생하고 제주도에 여행 왔는데 영실코스 와서 보니까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가 있네요.


///////수퍼체인지
이제 곧 단풍이 들 텐데 더 기대가 됩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단풍이 시작이 되겠죠?"


계곡을 따라 걷다가도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 걸음을 멈추고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산행길에 선물처럼 등장한 단풍에 고단함은 잠시 잊어봅니다.

<인터뷰 : 황동현 / 대구광역시 서구>
"친구들하고 수학여행으로 한라산을 등반하게 됐는데 올라오는 데는 힘들고 다칠 뻔도 했는데.


////수퍼체인지
추억 삼아 사진도 찍고 단풍이 예쁘게 든 걸 보니까 확실히 가을이라는 게 느껴지고."


깊어가는 가을, 소리 없이 찾아온 가을 전령사 단풍.

지난해보다 이틀 늦게 찾아온 단풍은
이달 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왕천천><김승철>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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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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