闲置的繁荣路绿地休息区...无客流量
连接表善和城邑的繁荣路6.5公里处部分区间有"绿地休息区",此区域管理不当,被闲置。
由于这里的栲树枯死,
西归浦市政府在2011年进行了
重新整备工作,建成了绿地休息区。
但目前由于管理不善,
存在自行车道的铺垫材料脱落等问题。
并且,该休息区设立在往返4车道中间,无人行横道,因此实际上无客流量。
번영로 녹지대 쉼터 방치…이용객도 없어
표선과 성읍을 잇는 번영로 6.5km 일부 구간에 조성된
'녹지대 쉼터'가 관리 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구간에 있던 구실잣밤나무들이 고사하면서
지난 2011년 재정비를 통해
녹지대 쉼터로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자전거도로 포장재가 벗겨지는 등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왕복 4차선도로 한가운데에
횡단보도도 없이 조성돼 있어 이용객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