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学新生分配改善,‘多子女家庭选择幅度变大’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0.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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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学新生分配改善,‘多子女家庭选择幅度变大’


明年入学的中学新生的学校分配方式将会出现小幅变动。

一直以来,三名子女以上的家庭的学生在上中学的时候,不采取抽签而是可以进入离家里较近的学校就读。
从明年开始,多子女家庭学生的学校选择幅度将会变得更大。

详细内容请看记者的报道。
< 明年中学入学预计人数为7015名 >

明年进入中学的济州地区的小学生共有7千多名。

教育厅将从下个月一号开始受理中学新生的入学申请书。
这样一来,各个家庭就必须先决定好要就读哪所学校。
济州市东边地区共有12所学校供学生们选择,
通过系统抽签来分配,第一志愿的分配比率为91%左右。

特别是,多子女家庭的学生们可以优先选择自己所希望就读的学校,今年的选择范围就变大了很多。

这是由可以申请的近距离中学的决定标准从以前的徒步标准转换成了地图上的直线距离。
< 11月 1~ 8日其间,受理中学入学申请书>
如此一来,在一部分地区,与地图上距离一致的中学就都可以申请了。

济州市我罗洞的Ipark住宅小区之前只能申请辰星女子中学,但是从今年起还可以申请同样距离的济州女子中学与我罗中学。


[采访 金京道(音) / 济州市教育支援厅 教育课程支援课长 ]

“以直线为基准时,附近的学校都在(选择)范围内,多子女家庭的家长和学生们的选择幅度就变得更大了(非常期待)。”

整体中学新生中,多子女家庭的学生比率为25%左右,

这些学生优先分配之外的一般学生要通过抽签的方式来进行,所以相对来说他们会处于不利,学生们对此也表示不满。

< 济州, "坚持多子女家庭学生近距离优先分配原则 " >
还有一些市道教育厅为了让多子女家庭的学生能够优先分配到第一志愿,还提出了第一志愿学校一定要有兄弟姐妹在上学等的条件。但是济州教育当局表示,仍然会保留现行的近距离优先分配原则。


另一方面,明年中学的新生分配结果将通过系统抽签后于12月26日公布。
<周燕><朴炳俊>
Kctv新闻 周燕。
 중학교 신입생 배정 개선...'다자녀 선택폭 커져'
내년 중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들의
학교 배정 방식이 소폭 변경됩니다.

그동안 세 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은
중학교에 갈 때
추첨으로 배정하지 않고 가까운 학교에 우선 입학할 수 있었는데요.

내년부터는 다자녀 학생들의 학교 선택 폭이 더 커졌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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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중학교 입학 예정 7천15명 >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제주지역 초등학생은 모두 7천여 명.

교육청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중학교 신입생 입학 원서를 접수합니다.

이에 따라 가정에선 어느 중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지 결정해야 합니다.

제주시 동지역의 경우,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학교는 모두 12군데

전산을 통해 추첨으로 배정되는데 1지망에 배정 비율은 91% 정돕니다.

특히 다자녀 가정 학생은 희망하는 학교에 우선 배정받는데
올해는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지원 가능한 근거리 중학교를 결정짓는 기준이
종전 도보에서 지도상 직선 거리로 변경됐기 때문입니다.

< 11월 1~ 8일까지 중학교 입학 원서 접수 >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지도상 같은 거리의 중학교는
모두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제주시 아라동의 아이파크 대단지의 경우
종전 신성여중만 선택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같은 거리에 있는 제주 여중과 아라중학교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경도 /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과정지원과장 ]
"직선 기준으로 했을 때는 인근 학교까지 (선택) 포함되면서 다자녀를 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학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기대합니다.) "


전체 중학교 신입생 중 다자녀 가정 학생 비율은 대략 25%,

이 때문에 우선 배정에서 제외돼 일반 추첨을 통하는 학생들이
상대적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 제주, "다자녀 학생 근거리 우선 배정 고수" >
다자녀 이상 가정 학생이 1지망 학교에 우선배정 받기 위해선
1지망 학교에 형제 자매가 다니고 있어야 하는 등의 조건을 내거는
일부 시도교육청이 있지만
제주교육당국은 현행 근거리 우선 배정 원칙을 고수중입니다.

한편 내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는 전산 추첨을 통해
오는 12월 26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주연><박병준>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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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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