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进一步强化养猪场恶臭管理”
日前,为反对指定恶臭管理区域济州道部分养猪农户提出行政诉讼而被大法院驳回,
济州特别自治道政府对此表示,将进一步强化养猪场恶臭管理。
此外,对恶臭管理区域以外的
养猪场将持续开展恶臭民怨管理。
与此同时,
作为国立畜产科学院的
研究开发项目,
将在翰林地区导入
测定空气中氨气变化的
检测体系。
제주도 "양돈장 악취관리 한층 강화"
양돈농가들의
악취관리지역 지정 반대 행정소송에 따른
대법원의 최종 기각 결정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관리를 보다 엄격히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악취관리지역 외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악취 민원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또 국립축산과학원의 연구개발사업으로
한림 지역 내에
암모니아 대기질 변화 측정망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