奉盖洞对策委员会决定将垃圾搬运期限推迟一个月
奉盖洞垃圾填埋场居民对策委员会决定将计划10月底结束的填埋场垃圾搬运期限再推迟一个月。
对策委员会在28日的定期总会上
讨论济州道政府提出的特别工作组延长与否,并做出了上述决定。
虽然还没有提出
有关对策委员会的核心要求
——不可延长食物处理设施的对策,
但对策委员会认为
有必要对压缩垃圾处理和
减少恶臭对策等进行进一步的讨论。
因此,暂时不会发生
填埋场封锁或食物垃圾大乱现象。
此外,济州道政府将计划
在本月内通过正式新闻发布会,
发表在此期间特别工作组推进项目的进展情况和今后计划。
봉개동 대책위, 쓰레기 반입기한 한달 유예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주민대책위원회가
10월 말 종료 예정인 매립장 쓰레기 반입기한을
한 달 추가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28일 정기총회에서
최근 제주도가 제시한 TF팀 연장 여부를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한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책위의 핵심 요구 사안인
음식물 처리시설 연장 불가에 대한
대안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지만,
압축쓰레기 처리와 악취저감대책 등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려했던
매립장 봉쇄나 음식물 쓰레기 대란은
당분간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이달 안에
공식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의 TF팀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