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航空公司,在值机柜台收取手续费引发"争议"
济州航空对在国内航班柜台办理登机牌的乘客,征收额外的手续费,引起了争议。
济州航空从4日开始,
在值机柜台发放登机牌时,
收取3千韩元手续费。
因此,乘客必须使用电子登机牌或Kiosk 无人系统。
航空公司方表示,
这是为了提供快速登机服务,
并体现智能机场而采取的措施。但还有人指出,
这是为了航空公司的方便,
将过高的费用强加给消费者的行为。
제주항공, 탑승권 카운터 발급 수수료 '논란'
제주항공이
국내선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발급하는 승객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은
4일부터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발급할 경우
수수료 3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승객들은 모바일 탑승권을 발급받거나,
무인 시스템인 키오스크를 반드시 이용해야 합니다.
항공사측은 빠른 탑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 공항을 구현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하지만
항공사 편의를 위해 과도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킨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