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咖啡店未满3年停业率位居全国首位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1.08 16:53
济州咖啡店未满3年停业率位居全国首位

调查显示,济州咖啡店未满3年停业率位居全韩国首位。


据KB金融控股经营研究所的分析报告显示,
济州地区咖啡店未满3年停业率达62.8%,在全韩国17个自治体中
位居首位,
其次是世宗59.3%,
光州58.6%等。

咖啡店营业期间短的主要原因是
随着咖啡需求增加,咖啡店也随之增多,导致业内竞争白热化。

目前,
全韩国有7万1千多家咖啡店,
去年有1万4千多家店开业,
9千多家店停业,
开业数量远比停业数量多。




제주 커피전문점 3년 내 폐업률 전국 최고

제주지역 커피전문점의 3년 내 폐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 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지역 커피전문점의 3년 내 폐업률은 62.8%로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세종 59.3%, 광주58.6%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영업기간이 짧은 건
커피 수요 증가로 매장 수가 많아지면서
업계간 경쟁이 심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현재 전국에서 7만 1천여 곳의 커피 전문점이 영업 중이며
지난해 창업은 1만 4천 개,
폐업은 9천 개 수준으로
폐업보다 창업이 많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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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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