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年首次征收46亿西归浦交通诱发负担金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1.12 17:00

明年首次征收46亿西归浦交通诱发负担金

西归浦政府于明年10月将首次征收交通诱发负担金,据推测其金额将达到46亿韩元。

近日,西归浦市
对新建建筑物进行追加调查的同时,
受理税金缩减申请后调整结果显示,
征收对象共达1千逾件,
约45亿9千万韩元。


与3月份的初步调查数据相比,增加了13件,金额增加了900万韩元左右。


在西归浦市需支付
最高金额的是乐天大酒店,
交通诱发负担金高达3亿8千万韩元,
其次是海比奇酒店,
为3亿4千万韩元。

西归浦市政府表示
今后对新建与增建设施持续展开
交通诱发负担金调查工作。
3
내년 첫 부과 서귀포교통유발부담금 46억

내년 10월 첫 부과될
서귀포지역의 교통유발부담금이
46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서귀포시가 최근
신축건축물에 대한 추가 조사와 함께
부과금 감축신청을 받아 조정한 결과
전체적으로 1천여건에
45억 9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3월 기초조사 당시보다
건수로는 13건,
금액으로는 900만원 늘었습니다.

서귀포지역에서 가장 많은 교통유발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는 곳은
롯데호텔로 3억 8천만원에 이르고 있고
다음이 해비치호텔로 3억 4천만원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신축 또는 증축되는 시설물에 대해
교통유발부담금을 지속적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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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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