描绘对“自然和生命”的热爱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1.25 17:47

描绘对“自然和生命”的热爱
因乱开发而导致的
环境破坏问题正在日趋严重。

越是经济高速增长的国家
这种严重性就越是到了难以言说的程度。

一场表现对自然和环境保护的重视的
画展正在举办。
这就是东德女大济州研修院
作为画廊开业纪念举办的台湾画家李辰明教授的画展。
下面请看来自本台记者的报道。

黑暗之中,石头上孤独地栖息着的一只鸟,
它的上面是闪耀着的光线。

似乎在注视着独自栖息的鸟儿。

表情仁慈的佛像下面
一朵花正在绽放。
飞舞的花叶
意味着佛祖对自然的祝福。

《宣扬“自然”和“生命”的作品》
这里展示的作品有一个共同点
描绘的都是鸟、鱼、花、草,
这些小而脆弱的存在
在画家的画作中成为了珍视的对象。

《对自然的关心延续到了创作之中》
从小就喜欢观察鸟儿的台湾画家李辰明
自然地有了对大自然的关心。


《宣纸的模样也蕴含对自然的爱》

有意思的是
宣纸的样子也表现出了对自然的热爱。

作品不是一般四方型的宣纸
而是突起如屋脊的模样
用双掌合十的形状表达对鸟儿平安的祈祷。

《李辰明教授水墨画招待展》
台湾师范大学名誉教授李辰明画家
是当今台湾的代表画家之一
虽然他在世界各国都受邀举办了个人画展
但来济州还是首次。

《李辰明/台湾师范大学名誉教授》
李辰明教授采访
“济州岛和台湾很像。所以看起来可能觉得并不陌生,觉得有亲切感。

而且画中表现了自然之美,如果能欣赏并发现对未来的希望的话就太好了。

此次画展是东德女大济州研修院画廊作为
开业纪念而举办的,
为我们提供了一个再次感受对身边自然和生命
的珍重感的机会。


《王天泉》《高文洙》
包蕴着对自然环境的关心与热爱的
李辰明教授的画展将持续到12月31号。

KCTV新闻 王天泉

'자연과 생명' 사랑 먹으로 그려내
개발로 인한
환경파괴는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룬 국가일 수록
그 심각성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자연과 환경 보전의 소중함을 다룬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동덕여자대학교 제주연수원이
갤러리 개관기념으로 마련한
대만 작가 리쩐밍(李辰明 )교수의 (内容少了)
왕천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어둠 속,
돌 위에 외로이 앉아 있는
한 마리의 새 위로
비춰지는 빛줄기.

홀로 앉아 있는 새를 지켜주는 듯합니다.

인자한 표정의 불상 밑에는
꽃 한 송이가 활짝 피어 있습니다.
흩날리고 있는 꽃잎들은
자연에 대한 부처의 축복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작품 선보여 >
이 곳에 있는 그림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새나 물고기, 꽃, 풀이 그려져 있다는 겁니다.
작고 연약한 존재들이지만
그것들은 작가의 그림 속에서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 자연에 대한 관심, 작품 활동으로까지 이어져>
어릴 적부터
새를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던 대만작가인 리쩐밍씨는
자연스럽게 자연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 화선지의 모양으로도 자연에 대한 애정 담아내 >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자연에 대한 애정을
화선지의 모양으로도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각형의 화선지가 아닌
뾰족한 지붕 모양을 하고 있는 이 작품은
새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합장하는 손의 모양을 나타낸 것이라고 합니다.


< 리쩐밍 교수의 수묵화 초대전 >
대만 사범 대학 명예교수로 있는 리쩐밍 작가는
현재 대만의 대표적인 작가 중 한명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초대 개인전을 가진 적이 있지만
제주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李辰明 / 대만 사범대학 명예교수》
-리쩐밍 교수 인터뷰
“제주와 대만은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보신다면 낯설지 않고 친밀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수퍼체인지 /////////////


그리고 그 속에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표현이 담겨있기 때문에 즐겁게 감상하시고,
앞날에 대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동덕여자대학교 제주연수원이
갤러리 개관기념으로 마련한 것으로서
우리 곁에 항상 머물러 있는
자연과 소중한 생명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왕천천><고문수>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담은
리쩐밍 교수의 이번 전시회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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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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