赴德国、俄罗斯音乐大学留学变容易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2.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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赴德国、俄罗斯音乐大学留学变容易

济州地区的艺术生赴海外大学深造之路
变得更为宽广,选择也更多样。

济州道教育厅与德国和俄罗斯的音乐教育机构
签订了合作协议,
将在咸德高中开设音乐大学留学预备班。

下面是本台记者的详细报道。


这里是咸德高中。

《德国多特蒙德音乐大学预备班开办》
济州道教育厅表示
快的话,从明年开始,这所学校的音乐学科将开设德国多特蒙德音乐大学预备班。
《假期派遣教师集中进行理论、技巧教育》
音乐大学预科班学生假期内
将接受德国派遣教师在理论和技巧方面的集中指导。

假期结束后也可以通过在线课程
持续接受教育和指导。
《修了学生经过语言、技巧测试可以作为特别生入学》
修完相关课程,在语言和技巧方面成绩优秀的学生
将作为特别生给予入学资格。
《李硕文/济州道教育监》
与具有世界声誉的大学共享教育课程,提升孩子们的音乐素养,本人愿意的话可以留学……

为了让课程顺利进行
济州道教育厅将对德育教育提供支援。
德国多特蒙德音乐大学是拥有770多名在校生的国立大学,目前有80多名韩国学生就读。

《李硕文/济州道教育监》
想打造由多特蒙德的教授定期来济州岛
给学生直接指导的
模式。
《将与俄罗斯格林卡国立音乐院签订教育交流协议》

继多特蒙德音乐大学之后,济州道教育厅还将在
明年4月与俄罗斯格林卡国立音乐院签署
交流协议。
咸德高中2017年起开设了包括打击乐在内的管弦乐,
钢琴、声乐、作曲等专业的音乐系,每年选拔40名左右的学生。明年首届学生将毕业。
《王天泉》《高文洙》


KCTV新闻 王天泉 "독일·러시아 음대 진학 쉬워진다"

제주지역 예능계 특기학생들의 해외대학
진학길이 넓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독일과 러시아 음대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함덕고등학교에 예비음대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왕천천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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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고등학교 입니다.

< 독일 데트몰트 예비음대반 개설 >
제주도교육청은 빠르면
내년부터 이학교 음악과에
독일의 데트몰트 예비음대반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 방학기간 파견 교수진 이론·실기 집중 교육 >
예비 음대반 학생들은
방학기간 동안 데트몰트대학에서 파견된
교수진으로부터 이론과 실기를 집중적으로 지도받게 됩니다.

방학이 끝나도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를 받게 됩니다.

< 이수학생 어학·실기 테스트 거쳐 입학 특전 >
해당 과정을 이수하고
어학과 실기 성적 등이 우수한 학생들은
입학 특전이 주어집니다.

[인터뷰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
"전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대학과 교육과정을 공유하면서 아이들의 음악적 자질을 함양시키고 본인들이 원하면 유학까지 가는..."


제주교육청은 보다 원활한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독일어 교육을 함께 지원합니다.

독일 데트몰트 음대는 전체 학생 수가 770여명인 국립대학으로
현재 80여 명의 한국 학생이 재학중입니다..

[인터뷰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
"데트몰트 교수들이 일정한 기간 제주에 와서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는 구조들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


< 러시아 글린카국립음악원 교육교류협약 체결 예정 >

제주도교육청은 데트몰트 음대에 이어
내년 4월에는 러시아의 글린카음악원과도
교류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함덕고는 지난 2017학년도부터
타악을 포함한 관현악과 피아노, 성악, 작곡 등을
전공하는 음악과를 개설해 매년 40명 가량을 선발하는데
내년 첫 졸업생을 배출합니다.
<왕천천><고문수>
KCTV 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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