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永祚(音)前代表:"向检方举报元喜龙知事涉嫌滥用职权"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19.12.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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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永祚(音)前代表:"向检方举报元喜龙知事涉嫌滥用职权"

推进吾罗旅游园区项目的前JCC代表朴永祚(音)以滥用职权的嫌疑,向检察机关举报了元喜龙道知事。

朴前代表通过举报书主张,
关于吾罗旅游园区
设立没有法律依据的资本验证委员会,
以后续措施要求3千亿韩元的储备金等,
以超法的非法行政拖延了有关项目的工程程序,
把企业推向了经营危机。

对此,本月9日,
道知事元喜龙在
济州道网络记者协会的
午餐座谈会上强调,
对投资5兆2千亿韩元的大规模项目,
进行审查验证是理所当然的事情。

同时,资本验证委员会要求
资本筹措计划或项目计划等资料时,
该社却没有提交任何资料。

道知事元喜龙还表示,
该社母公司没有海外及有关娱乐事业经验,
因此对事业现实性提出了怀疑。



박영조 전 대표 "원 지사 직권 남용 검찰 고발 "

오라관광단지 사업을 추진했던 박영조 JCC 전 대표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고발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고발장을 통해
오라관광단지와 관련해
법령상 근거도 없는 자본검증위원회를 설치하고 후속조치로 3천억 원대의 예치금을 요구하는 등
초법적인 불법 행정으로 사업절차를 지연시켜 기업을 경영위기로 내몰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원 지사 "자본검증은 당연 , 사업 현실성 의문 "

이에대해 원 지사는
9일 제주도인터넷기자협회와 가진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5조 2천억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하는데 사업에 대한 검증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또 자본검증위원회에서
자본조달계획이나 사업계획 등을 요구하는 데도
아무런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고,
특히 모기업이 해외나 엔터테인먼트 사업 경험이 없다며
사업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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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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