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工用柑橘量骤增,处理困难引发担忧
由于今年雨天频繁,柑橘商品性大幅下降,因此加工用产品骤增,处理困难引发担忧。
一大早济州地区4家柑橘加工厂,
因前来处理加工用柑橘的车辆
拥挤不堪。
因此,农户为了卖柑橘要等几个小时。
虽然每个加工厂投入全部人员和装备每天处理1500吨柑橘,
但是很难及时处理收购的柑橘。
在这种情况下,
道政府从上周开始
收购2万吨商品柑橘 ,
打算全部加工,
预计柑橘处理难的问题
会变得更加严重。
가공용 감귤 물량 급증…처리난 우려
올해 잦은 비날씨로 감귤의 상품성이 크게 떨어지면서
가공용으로 몰려
처리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 4군데 감귤가공공장에는
이름 아침부터
가공용 감귤을 처리하려는 차량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감귤을 팔기 위해 몇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이고
가공공장마다
인력과 장비를 풀가동해
하루 1천 500톤의 물량을 처리하고 있지만
수매한 감귤을
제때 처리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주 부터 제주도에서 상품 감귤 2만톤을 수매해
모두 가공용으로 보낼 예정이어서
감귤 처리난은 더욱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