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半年公务员晋升规模达291人“晋升庆典” 引争议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20.01.13 18:28

上半年公务员晋升规模达291人“晋升庆典” 引争议


济州道政府将于本月17日进行今年上半年定期人事调整,

晋升的公务员规模逼近300人,
引起'晋升庆典'的争议。


济州道政府和两个行政市
预计在本月15日进行的
定期人事调整中,
确定晋升公务员人数为291人。

在每届人事调动,
晋升公务员规模达数百人,
其中,影响道政政策的
干部公务员晋升人数也达30人,
最多时超过50人。



此外,有人指出
公务员的人工费在2014年为
4千亿韩元出头,
在2018年为5千多亿韩元,
每年持续增加的费用,
将越发加重济州市民的负担。


상반기 공무원 승진규모 291명 '승진잔치 논란'

제주도가 오는 17일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승진하는 공무원 규모가
300명에 육박하면서
승진잔치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양 행정시는
오는 15일 예고되는 정기인사에서 승진하는 공무원을
291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인사철마다 승진하는 공무원 규모가 수백명에 이르는 가운데
도정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간부 공무원 승진도
30명에서 많게는 50명을 넘고 있습니다.

한편 공무원 인건비는
2014년 4천억 원 초반에서
2018년 5천억 원 중반대까지 해마다 늘어
도민 부담이 커진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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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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