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将扩充“新型冠状病毒”防控人力与物资
为做好新型冠状病毒防控工作,济州道启动了紧急模式,并决定大幅增加防控人力及物资。
元喜龙道知事在周间政策调整会议上,对新型冠状病毒应对方案进行了探讨,并指示为加强出入境检疫体系
将支援充分的人力。
还强调,必要的话
投入地方费及预备金,向道民提供
充分的香皂,洗涤液、口罩等
个人卫生物品。
元喜龙道知事还表示,
隔离观察对象还会继续增加,
需提前确保隔离病床及储备物资等,同时,为防止散布谣言,
召开相关部门联合报告会议。
与此同时,
元喜龙道知事还访问了
济州机场及游轮客运站,
检查了防控情况,
并指示强化落实检疫工作。
제주도, '신종 코로나' 방역 인력·물품 확충
제주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한비상체제에 돌입한 가운데방역 인력과 물품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조정회의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출입국 검역 시스템 강화에 충분한 인력을 지원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특히 도민들에게 세정제나 비누, 마스크 같은개인 위생용품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필요하다면
제주도 지방비와 예비비를 투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감시 대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격리 병상과 비축물자 등을 사전에 확보하고 유언비어를 방지하기 위하관계부서 합동브리핑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원 지사는 이어 제주공항과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