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丽友济州熔岩水韩国销售获许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20.02.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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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丽友济州熔岩水韩国销售获许


好丽友公司推出的济州熔岩水获得了韩国国内的销售许可。

看来是一直不同意韩国国内销售的济州岛政府在与好丽友的协商之中最后作出了让步。


详细内容,请看记者的报道。



好丽友济州熔岩水正式开始韩国国内的销售。
< 好丽友熔岩海水供给申请暂行同意相关说明会>


济州道政府在向好丽友通报的最终协商期限的前一天,通过正式记者招待会表示将允许熔岩水的韩国国内销售。





<朴根秀(音)/ 济州道环境保护局长>
“相关熔岩海水供给的相关事宜,虽然政府与好丽友济州熔岩水公司方面存在一定的异见,但是政府决定暂时接受好丽友公司最终提交的申请方案,对供给合同进行研究检讨。”







< 韩国国内销售物量一天限制300吨…三多水 12% 水平 >
不过,为了避开与三多水之间的竞争,销售物量限制在了一天300吨,是三多水韩国国内销售规模的12%水平左右。



< 只适用于家庭配送·企业之间电商交易等线上销售 >

另外,在韩国国内的销售方式也限制在家庭配送和企业间的电商交易等线上销售。


< 改变不能在韩国国内销售的立场…"考虑到企业活动等">
对于一开始不同意韩国国内销售但又改变立场的原因,政府主要是考虑到企业活动与公共资源活用两个层面。








中国与东南亚等海外出口的水物量暂时还没有确定。





考虑到现在熔岩海水区的总取水量只有1万1千吨,所以会在允许的范围内进行供给。



<张元国(音) / 济州科技园熔岩海水中心长>

“好丽友济州熔岩水方面提出的需求物量是2500吨。
如果开拓海外市场需要出口的话,预计需求量会大幅增加。”







< 好丽友, 正式销售…预将收益的 20% 还原给地区>


好丽友方面也提交了相关的报道资料,在公开具体的销售战略的同时,还表示要将收益的20%还原给济州道为地区社会相生共荣。




两方将以这次的协议方案为基础签署正式的合同。



这次的会议终于为在过去的两个月一直引起争议的济州熔岩山画了一个句号。


但是,济州道政府在开始一直不许可熔岩水销售的情况下又改变立场的地下水政策,在民众中留下了没有原则的印象,多少引起了不满。



<周燕><金承澈>
KCTV新闻 周燕。


 오리온 제주용암수 국내 판매 허용

오리온이 출시한 제주용암수의
국내 판매가 허용됐습니다.

국내 진출은 절대 안 된다며
오리온 측과 협상을 벌여온 제주도가
결국 한 발 뒤로 물러난 모양샙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오리온 제주용암수의 국내 판매 길이 열렸습니다.
< 오리온 용암해수 공급요청 잠정 수용 관련 브리핑 >
제주도가 오리온에 통보했던
최종 협상 기한을 하루 앞두고
공식 브리핑을 통해
용암수의 국내 판매를 허용키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 박근수 / 제주도 환경보전국장>
"용암해수 공급과 관련해 오리온제주용암수와 입장차에 따른 이견이 있었지만, 오리온이 최종 제시한 요청안을 잠정적으로 수용하고 공급

### 수퍼체인지

계약을 검토할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국내 판매 물량 하루 300톤 한정…삼다수 12% 수준 >
다만 삼다수와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삼다수 국내 판매 규모의 12% 수준인
하루 300톤으로 물량을 제한했습니다.

< 가정 배달·기업간 전자상거래 등 온라인 판매만 가능 >
또 국내에서는
가정 배달과 기업간 전자상거래 같은
온라인 판매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 국내 판매 불허 입장 뒤집어…"기업 활동 등 고려">
국내 판매를 불허한다는
기존 입장이 바뀐 것과 관련해서는
기업 활동과 공공자원의 활용,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과 동남아 같은
해외 수출을 위한 물 공급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용암해수단지
전체 취수량이 1만 1천 톤임을 고려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충분히 공급한다는 입장입니다.


<싱크 : 장원국 / 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센터장>
"오리온제주용암수 측이 제출한 요구량은 2천 500톤입니다.
해외 수출에 대한 판로가 개척되면 추가적으로 더 많은 물량을

### 수퍼체인지

요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 오리온, 판매 본격화…수익 20% 지역 환원 계획 >
이와 관련해
오리온 측에서도 보도자료를 내고
구체적인 판매 전략을 공개하는 한편
수익의 20%를 제주도에 환원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같은 협의안을 바탕으로
조만간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합의로 지난 두 달 동안 이어진
제주용암수 논란은 일단락됐습니다.

하지만 공수화 원칙을 내세우며
국내 판매를 불허했던 제주도가
결국 입장을 번복하면서
원칙과 기준 없는 지하수 정책에 대한
불신만 남았습니다.
<주연><김승철>
KCTV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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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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