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型冠状病毒疫情爆发,应暂时保留汉拿山预约探访制度”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20.02.10 18:18

“新型冠状病毒疫情爆发,应暂时保留汉拿山预约探访制度”

新型冠状病毒的疫情持续蔓延扩散,导致旅游业遭受重创,
有关人士提出,应暂时停止
本月开始导入的汉拿峰预约探访制度。
日前在道议会召开的
有关新型冠状病毒的
文化观光体育委员会
悬而未决问题报告会上,
济州道观光协会长부동석,
提出了上述意见。

他表示,
目前,国内外游客骤减,
导致餐饮住宿等个体户的损失加大,为吸引韩国国内游客,
要求暂时保留汉拿山预约制度。

对此,济州道政府回应,
关于此问题正在磋商探讨中。

此外,在悬而未决的问题报告上
对道政府提出的方案——
使用济州观光振兴基金及中小企业育成基金支援受损企业,
还有人提出了可用财源是否充分等问题。
"코로나 사태, 한라산 예약탐방제 일시 보류해야"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한 관광업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한라산 정상 예약탐방제를
일시 중단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부동석 제주도관광협회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코로나 관련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현안보고자리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가뜩이나 내,외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음식 숙박업 등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여행객이라도 올 수 있도록 한라산 예약제를 당분간 보류해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관련 의견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답변했습니다.
한편, 오늘 현안보고에서는
제주관광진흥기금과중소기업육성기금을 이용해 피해 업체들을 지원하겠다는 제주도의 대책에 대해
가용할만한 재원이 충분한지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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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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