梨湖游园地项目用地进入拍卖阶段...“未支付工程款”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20.02.10 18:19

梨湖游园地项目用地进入拍卖阶段...“未支付工程款”

随着梨湖游园地项目用地的拍卖,项目正常化变得不明确。

梨湖游园地工程款债权方——
某建筑公司以占总项目用地
20%的4万6千多平方米土地
向法院申请了拍卖。

在去年年底的第一轮拍卖中,
3300多平方米土地
以24亿多韩元成交,
剩下的土地将于本月10日
进行第二轮拍卖。

据悉,梨湖游园地的业主,
长期未偿还相关建设公司
填平工程的300亿韩元工程款。

梨湖游园地建设项目虽然在
时隔10年后,去年10月完成了
道议会环境影响评价再协商程序,
但是此次拍卖结果又将成为项目推进的一大变数。



이호유원지 사업부지 경매 절차…"공사대금 미지급"
이호유원지 사업부지가 경매에 나오면서 사업 정상화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이호유원지 공사대금 채권자인 모 건설회사는 전체 사업부지의 20%인
4만 6천여 제곱미터에 대해 법원에 경매를 신청했습니다.

지난해 말 1차 경매에서
3천 3백여 제곱미터가 24억 여 원에 낙찰됐고, 나머지 부지는
오는 10일 2차 경매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호유원지 사업자는
해당 건설사에 부지 매립
공사대금 3백억 원을 장기간 갚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호유원지 조성사업은
10년 만인 지난해 10월
도의회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절차를 마쳤지만,
이번 경매 결과가
사업 추진의 또 다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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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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