暂时允许机场·港口内的餐饮店使用一次性用品
一次性用品限于部分场所限时使用。
济州特别自治道政府计划
直到解除传染病危机警报,
对游客来往的济州机场和
济州港内的餐饮店、面包店
使用一次性杯子、容器以及盘子,
将暂缓进行管制。
根据环境部公告显示,明文规定,
传染病灾难水平上升到
警戒状态时,
济州道知事可以调整
一次性用品使用限制。
从下个月4.3事件70周年追悼日开始实施。
공항·항만 내 음식점 1회용품 한시적 허용
1회용품 사용이 일부사업장에 한해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감염병 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관광객이 오가는
제주공항과 제주항 내 음식점과 제과점에 대해
1회용 컵과 용기,
접시 사용 등에 대한 단속을 유예합니다.
환경부 고시에 따르면
감염병 재난 수준이 경계로 격상됐을 경우
제주도지사는
1회용품의 사용규제 대상을 조정할 수 있도록 명문화됐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