未售出住宅两极化……仅西归浦市增加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20.02.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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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售出住宅两极化……仅西归浦市增加
济州地区未销售住宅
连续3年超过1千多户。


但是, 济州市的未售出住宅逐渐减少
相反,西归浦市则持续增加
并再次被认定为未销售住宅管理地区,
管理期限将延长到7月底。



分析认为,这是由于因英语教育城等开发项目
投资需求一度集中,但是从去年开始
不动产景气突然遭遇挫折所导致的。

下面请看本台记者的详细报道。




截至去年年底
济州岛内非销售住宅为1072户。
《济州未售出住宅1072户,竣工后未售出的800户》

特别是其中被
称为恶性未售出,即竣工后仍未售出的
住房达到了800多户。


住宅都市保证公社
最近将全国36个地区定为
未售出房屋管理区域,并予以公布
西归浦市再次被纳入主要管理对象。

《西归浦市,未售出管理期限延长到7月底》
西归浦市去年10月
首次被定为未售出房屋管理地区
未售出房屋未能减少
管理期限增加一个月,延长到了7月底。




西归浦市未售出住宅为684户,
较去年同期的444户
增加了240户。



分析认为,由于英语教育城和保健城等
各种开发项目,外地人投资需求增加
房屋供给一度快速增长
但是随着不动产景气受挫,投资需求下降
未售出的房屋数量未能消化
是造成这一现象的主要原因。


《高昌德(音)/韩国公认中介士协会济州支部长》
“英语教育城附近为中心,供给(房屋)大量出现,现在需求减少了很多……”



相反,济州市的未售出住宅为388户
较一年前的851户
减少了一大半。



2018年10月
被定为未售出管理地区以后
新开工的住宅建设项目减少
3年里自然地使需求和供给保持了接近水平。


《济州市下个月解除“未售出管理地区”》
济州市此次审查中
虽然被划为监管地区

但是从下个月起
会和预想的一样
从未售出住宅管理区域中被排除。

看起来,西归浦市不动产景气停滞
将变得长期化
而地区经济的停滞现象也将进一步加重。
《王天泉》《金龙敏》
KCTV新闻 王天泉  주택 미분양 양극화…서귀포시만 늘어
제주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3년 연속 1천 호를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제주시는
미분양 주택이 줄어드는 반면
서귀포시는 추가로 늘어나면서
또 다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되며
관리기간이 7월 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영어교육도시 등 개발사업에 따른
투자수요가 몰리다 지난해부터 부동산 경기가
급격히 꺾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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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까지
제주도내 미분양 주택은 1천072호.
< 제주 미분양 주택 1,072호…준공 후 미분양 800호 >
특히 이가운데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그 수만 800호에 달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최근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전국 36개 지역을 선정해 발표했는데
서귀포시는 또 다시 주요관리대상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 서귀포시, 미분양 관리기간 7월 말까지 연장 >
서귀포시는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된 후
미분양이 줄어들지 않아
관리기간이 오는 7월 말까지 한달 더 연장된겁니다.

### pip in
서귀포시의 미분양 주택은
684호로 전년 같은 기간 444호 보다
240호 증가했습니다.
### pip out

영어교육도시와 헬스케어타운 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외지인들의 투자 수요가 늘면서
공급이 급격히 이어지다가
부동산 경기가 꺾이고 투자 수요가 줄면서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지 못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인터뷰 : 고창덕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지부장>
"영어교육도시 부근을 중심으로 공급이 많이 이뤄졌지만 지금 수요가 많이 줄어들어서..."

### PIP in
반면 제주시 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388호로
1년 전 851호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 했습니다.
### PIP out

2018년 10월에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후
신규 주택건설사업이 줄어들며
3년여 만에 자연스레 수요와 공급이 비슷해진겁니다.

< 제주시, 다음 달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 >
제주시는 이번 심사에서
모니터링 지역으로 구분됐지만
다음 달부터는 예정대로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될 전망입니다.

서귀포지역의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이면서
지역경제 침체도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왕천천><김용민>
KCTV뉴스 왕천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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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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