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新冠肺炎疫情,道内活动被迫取消“探讨活动恢复与否”
受新冠肺炎疫情影响,道内各种活动被取消或延期,
道政府表示,根据中央政府的方针,正在探讨活动恢复与否。
政府表明不必因新冠肺炎疫情
而取消各种活动,对此,
济州道政府表示,关于重新举办活动,正在探讨磋商中。
还表示,
对已取消的活动,如可以调整日期,根据新的政府方针和
活动主办方的判断,决定举办与否。
因新冠肺炎疫情,
道内80多项活动被延期或取消。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각종 행사 '재개 검토'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도내 각종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된 가운데
제주도가 정부 지침에 따라
행사 재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취소 필요성이 낮다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
도내 행사 재개 여부를 의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취소된 행사에 대해서는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새로운 지침과
행사 주체의 판단에 따라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번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제주에서는 80여 건의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김광환 기자
kkh007@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