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政府将对恶臭管理区的养猪场加强管理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20.02.19 17:39

道政府将对恶臭管理区的养猪场加强管理

道政府将对恶臭管理区的养猪场加强管理工作。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将把被指定为恶臭管理区的
养猪场分为4个等级,
一年至少一次,
最多分4次进行差别性指导检查工作。


此外,
还对恶臭薄弱时期或民怨多发地区
利用无人远程臭味净化器
进行特别管制,并从5月份开始,
各村将运营畜产环境监视团。


与此同时,
济州道政府将在翰林地区设立
"恶臭管理中心区域办事处",
提供有关减少养猪场恶臭技术的咨询。




악취관리지역 양돈농가 관리 강화


악취관리지역의 양돈농가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양돈농가를 4개 등급으로 나눠
작게는 1년에 한차례에서
많게는 4차례까지 차별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악취 취약시기 또는 민원다발지역에는
무인 원격 악취 포집기를 활용해 특별단속하고
5월부터는 마을별로 축산환경감시단을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한림지역에
'악취관리센터 지역사무소'를 설치해
악취저감 기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광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