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游客最大的不满是“昂贵的物价”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4.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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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游客最大的不满是“昂贵的物价”


据调查,前往济州旅游的游客们最大的不满仍然是昂贵的物价。



济州观光公社去年
以1180多名游客为对象
进行调查结果显示,占比55%、
超过一半的游客对济州旅行提出了不满,
其中33%认为物价高。


同时,
对关于济州地区饮食物价的
13万多个社交媒体数据分析结果显示, 对高出性价比的物价表示不满的占整体73%。



此外,去年国内游客的平均滞留天数从前年的3.95天减少到3.55天。人均支出经费也由51万韩元减少9%,为46万韩元左右。


제주 관광객 불만 1순위 '비싼 물가'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가장 큰 불만은
여전히 비싼 물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 관광객 1천 18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5%가
제주여행에 불만을 제기했고
33%가 비싼 물가를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또 제주도 음식 물가에 대한
13만여 건의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의 73%가
가성비에 비해 높은 물가를 지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내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일수는
전년 3.95일에서 3.55일로 줄었고
1인당 지출 경비도
51만 원에서 46만원대로 9%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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