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月导入农业人月薪制,截至30日展开需求调查工作
为了减少济州地区农家的负债,将全面推进农业人月薪制。
6月农业人月薪制导入在即,
济州道政府截止到本月30日,
以地区农协为对象,
展开农户需求调查工作。
农业人月薪制是
把偏重于农产品收获期的部分农业收入,在出货合同80%的范围内,
优先支付给农户,
并补偿利息差额的制度。
针对的农作物,包括柑橘和西兰花,
今年已覆盖至所有的农作物。
此外,工资支付期限也在1年以内,
让农户自主决定。
농업인 월급제 6월 시행…30일까지 수요 조사
제주지역 농가 부채를 줄여주기 위한
농업인 월급제가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6월 농업인 월급제 시행을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지역 농협을 대상으로
참여 농가 수요를 조사합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산물 수확기에 편중된 농업소득 일부를
출하약정계약의 80% 범위 내에서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이자 차액을 보전해주는 제도입니다.
대상 작목은 감귤과 브로콜리에서
올해에는 모든 작목으로 확대됐습니다.
또 월급 지급기간도 1년 범위 내에서
농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