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三特别法被否决“悲痛”,向21届再提议
김광환 PD  |  kkh007@kctvjeju.com
|  2020.05.2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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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三特别法被否决“悲痛”,向21届再提议

有关济州四三特别法修订案在20届国会被否决一事,
吴怜勋议员发表立场,
称此时心情非常悲痛,

并强调,
准备再次向21届国会提交修订案,要求表决通过。


还表示,
向第21届国会提交的议案中
除了赔偿、补偿内容以外,
还将包含“追加查明真相”,
“非法军事裁判的无效性”,
“户籍整理简化”等内容。

吴怜勋议员强调,
四三特别法修订案的通过
会促使济州告别过去,
走向未来。

1."4.3 특별법 불발 '비통', 21대 재발의"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의 20대 국회 내 불발과 관련해
오영훈 의원이 입장문을 내고
비통한 심정이라며
21대에서 다시 개정안을 발의해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1대에서
배보상 뿐 아니라 추가진상조사,
불법군사재판 무효와,
호적정리 간소화 등의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은
4.3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제주가 과거에 머물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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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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