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内新增确诊病例1例,游客也被确诊,进入紧急状态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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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内新增确诊病例1例,游客也被确诊,进入紧急状态

时隔20天道内发生了新冠肺炎新增病例的同时,曾访问过济州的游客中也发生确诊病例,进入紧急状态。

济州道政府表示,自美国出发,
5月29日经仁川机场到济州的
30多岁女性于5月30日确诊为
新冠肺炎,已在济州大学医院隔离治疗。

该女性的父母经检测均呈阴性,
而与其密切接触的23名航班乘客
在自行隔离中。

此外,从5月25日至27日访问济州的
京畿道军浦市旅游团内6名游客
被确诊为新冠肺炎,
该旅游团队访问过的宿舍和16家餐厅已被临时封闭,
与其接触的159人也在居家隔离健康观察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관광객까지 '비상'

제주에서 20일만에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제주에 머문 관광객들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제주에 들어온 30대 여성이
30일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대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여성의 부모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항공기 탑승객 23명이 자가격리됐습니다.

또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여행을 하고 돌아간
경기도 군포시 단체관광객 가운데 6명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이들이 머문 숙소와 식당 16곳이 임시 폐쇄됐고
접촉자 159명이 자가격리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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