启动翰京面新昌里海域水下“2期发掘调查”
翰京面新昌里水下遗址最早被一位海女发现,水下遗址2期发掘调查工作于近日正式启动。
文化财厅国立海洋文化财研究所和国立济州博物馆联手
于本月2日,以开水祭为开端,
正式启动了
新昌里海底遗物分布状况调查工作。
新昌里水下遗址最早发现于1983年。
在该遗址曾发掘
包括金属首饰和
12、13世纪中国南宋时期的瓷器和印章等遗物。
根据发掘遗物推测,
大约800多年前载运中国瓷器的商船在此沉没。
한경면 신창리 수중 유적 '2차 발굴조사' 시작
해녀에 의해 발견된
한경면 신창리 수중 유적에 대한 2차 발굴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늘(2일) 개수제를 시작으로
신창리 해저 유물의 분포 양상을 파악하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1983년 발견된 신창리 수중 유적에서는
그동안 금제 장신구를 비롯해
12~13세기에 만들어진 중국 남송 시대 도자기와
인장 등이 발굴됐습니다.
해당 유적은
800년 전쯤 중국에서 생산된 도자기를 싣고
바다를 오가던 무역선이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