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T劳资就运费上调“达成妥协”,重启水泥运输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6.12 18:34
BCT劳资就运费上调“达成妥协”,重启水泥运输

BCT劳资运费问题时隔2个月,在济州道政府的调解下达成了协议。

济州道政府表示,
BCT货物工会与
水泥公司本月9日上午
就济州道政府的提出的仲裁案
达成协议,
BCT罢工就此告一段落。

当初水泥公司提出了
上调标准运费的12%,
货物工会则主张应上调55%,
而双方最终接受了济州道政府提出的上调21%的意见。

据此,本月9日开始
以济州港和翰林港为开端,
重新启动水泥运输


BCT 노사 운임 인상 '합의'…시멘트 운송 재개

두달 째 표류하던 BCT 노사 운임 협상이
제주도 중재로 타결됐습니다.

제주도는
BCT 화물노조와 시멘트회사 양측이
9일 오전, 제주도의 중재안에 합의하면서
BCT 파업은 일단락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시멘트회사는
안전운임의 12% 인상을 제안했고
화물노조는 55% 인상을 주장했지만,
제주도가 제시한 21% 수준의
인상안을 최종 수용했습니다.

운임 협상이 타결되면서
9일부터 제주항과 한림항에서
시멘트 운송이 재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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