受新冠肺炎影响,用于栽培柑橘的特卫强价格也有所上调
因受新冠肺炎影响,随着柑橘树的地面覆盖材料——特卫强的价格大幅上涨,农户的负担也随之加重。
据农资流通企业提供的资料显示,
目前济州地区国产和进口特卫强均上涨20%左右。
这是因为特卫强的
核心原材料无纺布皆
用于生产新冠肺炎预防口罩和
防护服,导致供求困难。
特别是梅雨季过后,
大部分柑橘农户将
同时进入特卫强覆盖作业,
因此确保物量也将面临考验。
코로나19 여파 감귤 타이벡 가격도 인상
코로나19 여파로
감귤나무 토양 피복재인 타이벡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농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자재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재 제주지역 타이벡 판매 가격은
국내산과 수입산 모두 20% 정도 올랐습니다.
이는 타이벡의 핵심 원자재인 부직포가
대부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와 방호복 생산에 투입돼
수급난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장마가 끝나면
타이벡 피복 작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물량 확보에도 비상에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