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除第2机场选址“限制开发许可”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12.17 17:16
解除第2机场选址“限制开发许可”

本月16日开始将解除第2机场项目用地选址——城山邑一带的
开发行为许可限制措施。

道政府表示,
2015年12月,公布机场开发规划当时
被指定为 限制开发许可区域的
城山邑温平里一带586万平方米,
本月15日其限制期限到期。


为此,从16日开始解除
开发许可限制措施后,通过许可
可推进建筑物及建造物的施工、
土地性质变更等开发行为。

不过,
今后推进第2机场开发项目时,
建筑物拆除和补偿等由此产生的各种损失堪忧,
而土地交易许可区域将维持到明年11月,为此道政府呼吁道民克制开发行为。

제2공항 예정지 '개발행위허가 제한' 내일 해제

제2공항 개발 예정지로 지정된
성산읍 일대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제한이 내일(16일) 해제됩니다.

제주도는
공항 개발계획 발표 당시인 지난 2015년 12월부터
성산읍 온평리 일대 586만 제곱미터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한 기간이
오늘(15일)로 만료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개발행위허가 제한이 내일부터 해제되면
건축물 건축이나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같은 개발행위가
허가권가 허가를 통해 가능해집니다.

제주도는 다만
앞으로 제2공항 개발이 추진되면
건축물 철거와 보상 등에 따른 손실이 우려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내년 11월까지 유지되는 만큼
개발행위를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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