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首次课税交通诱发负担金,滞纳金达2亿韩元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1.28 15:37
영상닫기
济州市:首次课税交通诱发负担金,滞纳金达2亿韩元

济州市去年首次课税交通诱发负担金20多亿韩元,而其中10%,即2亿韩元处于逾期状态。

济州市政府表示,
向交通诱发负担金课税对象3300家企业,
共课税21亿多韩元,
其中10%,即2亿500万韩元处于逾期状态。

因此,截至下个月底,
对逾期未缴纳企业进行财产查封后,
仍未缴纳时将施行响应滞纳处分。

不过,鉴于新冠肺炎疫情导致的当前经济状况,对于难以缴纳的企业进行暂缓处理。


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첫 부과…체납액 2억 원"

제주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교통유발부담금 20억 여 원을 부과한 가운데
10%인 2억 원이 체납됐습니다.

제주시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장
3천 3백곳에 21억여 원을 부과했지만
이 가운데 10%인 2억 5백만 원이 체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달 안으로
체납 사업장의 재산을 압류 조치하고
미납부시 체납 처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체납액을 납부하기 어려운 사업장은
처분을 일시 유예할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