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今年首次出现重症发热伴血小板减少综合征确诊病例,相关部门提醒道民提高警惕。
济州特别自治道表示,此次确诊的两名患者分别为60多岁和80多岁男性,均在西归浦市东部地区从事经营活动。
两人从上月16日和18日起,陆续出现发热、食欲下降等症状,前往医疗机构就诊后被确诊感染,
目前正在医院接受治疗。
济州道正在开展流行病学调查,确认患者的蜱虫暴露情况和感染途径,并持续监测是否出现新增病例。
올해 제주지역 첫 SFTS 환자 2명 발생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에 발생한 SFTS 환자는 2명으로
서귀포시 동부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60대와 80대 남성입니다.
이들은 5월 16일과 18일부터
발열과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을 보여 의료기관을 방문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환자들의 진드기 노출력과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