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s mull private investment in Jeju Sewage Treatment Plant
Feasibility study by end of May

Local officials are considering using private investment to modernize the Jeju Sewage Treatment Plant, which is operating over capacity.

The provincial department of water and sewerage will select a firm by the end of March for a feasibility study, which will be complete by the end of May.

Originally, officials wanted the Jeju Development Institute to run the study. It declined, citing internal reasons.

The government will also expand the capacity of the Jeju Sewage Treatment Plant by 14,000 tons. Finally, it plans other upgrades to allow the Woljeong Sewage Treatment Plant to manage waste water from the Samyang region.

제주하수처리장 민간투자 타당성 검토 착수

시설 용량 초과에 따른 제주하수처리장의 시설 현대화를 위한 민간 투자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이 이뤄집니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는 이달안에 전문업체에 위탁해

오는 5월까지 타당성 검토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하수도본부는 당초 제주발전연구원에 관련 용역을 의뢰했지만 내부사정을 이유로 고사함에 따라 전문업체에 위탁 하기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이와함께 하수처리장의 개량공사를 통해 1만 4천톤의 처리용량을 추가로 확보하고
삼양지역에서 유입되는 오수의 경우 월정하수처리장에서 분산 처리하는 시설 보강 작업도 동시에 벌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