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MI Reinvests 45 Bil
이현   |  
|  2026.01.26 10:57

The pharmaceutical company Korea BMI is reinvesting 45 billion won in Jeju.

Jeju Province says it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the company to support business expansion.

Korea BMI plans to invest 45 billion won through 2028. It aims to expand a plant and build manufacturing facilities in the Jeju Science Park.

The company moved its headquarters to Jeju in 2010. It currently employs 220 people. In 2023, it received a 1-billion-won national incentive for job creation.



제주 이전기업 한국비엠아이, 450억 재투자

의약품 강소기업 한국비엠아이가 제주에 450억원을 재투자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주식회사 한국비엠아이와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비엠아이는 오는 2028년까지 제주 첨단과학단지 내에 450억 원을 투입해 신공장 증축과 제조설비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0년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비엠아이는 현재 22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고용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국비 10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대표적인 성공 이전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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