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Seeks New Qingdao Cargo Deal
이현   |  
|  2026.08.05 09:18

The agreement between Jeju and China over the Qingdao cargo route, which has been mired in controversy over losses, appears set to be renegotiated.

Governor Wi Seong-gon (위성곤) stated that he recently asked the Chinese shipping company to sign a new agreement, citing procedural flaws in the original deal. He added that both sides are now moving toward an amicable agreement.

As part of the revised agreement, the monthly operating loss subsidy paid by Jeju is expected to be lowered.

If the subsidy stays below 20 billion won, the project will no longer be subject to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s central investment review.



"칭다오 화물선 협정안 수정"…손실금 조정 전망

적자와 절차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칭다오 화물 노선과 관련해
제주와 중국 측의 협정이 다시 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성곤 지사는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 중국 선사 측에
행정적 절차 하자를 이유로
협정을 새로 체결할 것을 권유했고
이에 대해 양측이 원만한 합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가 매달 지불하는 손실보전금이
하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만일 손실 보전금이 200억 원이 넘지 않으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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