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학습 중학생 태운 버스-트럭 충돌, 학생 9명 다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0 17:09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교차로에서
체험학습에 나선 남원중학교 학생 35명을
태우고 가던 버스와
덤프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6살 김 모 군 등
학생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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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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